2026 4대보험 요율과 월급에서 빠지는 금액
기준일 2026년 9월 30일 · 제도와 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기관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.
근로자 부담 4대보험 요율 (2026년)
월급에서 매달 빠지는 4대보험은 회사와 근로자가 나누어 냅니다. 근로자 부담 요율은 아래와 같습니다.
| 보험 | 근로자 부담률 | 비고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4.75% | 기준소득월액 하한 41만 원, 상한 659만 원 (2026년 7월~2027년 6월) |
| 건강보험 | 3.595% | 보험료율 7.19%를 절반씩 부담 |
| 장기요양보험 | 건강보험료의 13.14% | 건강보험료에 비례해 계산 |
| 고용보험 | 0.9% | 실업급여 분(근로자 부담분) |
월급 300만 원 예시
비과세 식대 20만 원을 제외한 280만 원을 보험료 산정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.
| 항목 | 계산 | 금액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2,800,000 × 4.75% | 133,000원 |
| 건강보험 | 2,800,000 × 3.595% | 100,660원 |
| 장기요양보험 | 100,660 × 13.14% | 13,226원 |
| 고용보험 | 2,800,000 × 0.9% | 25,200원 |
| 합계 | 약 272,000원 |
여기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추가로 빠집니다. 정확한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
알아두면 좋은 점
- 보험료율과 상·하한액은 해마다 또는 연중에 조정될 수 있어 매년 확인이 필요합니다.
- 건강보험은 연말에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정산해 추가 납부하거나 환급받습니다.
- 비과세 식대는 소득세 대상에서만 빠지고, 4대보험 기준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보험별 기준을 따릅니다.